

종료일까지35일
관람무료
더 트라이앵글
구라시키 아아야 (倉敷安耶)
2026/5/30-2026/8/30
장소 [ 더트라이앵글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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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urashiki Aya, Kusōzu 2023 Photo: Mai Hanato 구라시키 아아야는 작품을 통해 자신과 타자, 공동체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. 종교를 주제로 한 명화에 인터넷 상의 이미지와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조합한 콜라주를 제작. 그것을 캔버스에 옮겨 그리며 신앙과 케어의 행위를 나타내는 작품을 만듭니다. 또한 평면 작품과 별개로 인스털레이션과 의식적인 퍼포먼스를 제작하기도 합니다. 본 전시에서는 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모티브로 신작을 제작합니다. 교토의 미술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거론되어 온 작품에 자신의 신체적 경험과 감각을 투영하면서 개인의 기억과 역사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구축합니다. 옮겨 그려지는 것은 그림뿐만이 아니라 시간과 눈빛의 축적이며 본 전시는 그러한 중첩을 통해 타자와 역사와의 관계를 생각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.
더 트라이앵글
미술관의 리뉴얼을 계기로 신설된 공간 “더 트라이앵글” (북서쪽 입구 지하 1층 · 관람료 무료). 신진작가 육성과 지원의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시민 등 관광객들이 현대미술에 접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지금까지 교토와 인연이 있는 누계 17명의 신진 작가를 소개해 왔습니다(2025년 2월 현재). 2025년도에는 계속해서 아래 4명의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. 또한 이 프로젝트는 “신진 작가 지원・육성 사업 등을 위한 채리티 옥션&갈라 디너”를 통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.
Kurashiki Aya, Kusōzu 2023 Photo: Mai Hanato 정보
- 전시기간
- 2026년5월30일(토) ~8월30일(일)
- 시간
- 10:00~18:00
- 장소
- 더트라이앵글
- 휴관일
- 월요일 *공휴일인 경우 개관
- 관람료
무료
구라시키 아아야 倉敷安耶(くらしきあーや)
1993년 효고현 출신. 2018년 교토조형예술대학(현: 교토예술대학) 대학원 예술연구과 유화 전공 수료. 2020년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회화 전공 수료. 현재 도쿄와 간사이를 거점으로 활동. 최근의 주된 개인전에 “할머니는 집에 혼자 살고 있었다.”(LAG/도쿄/2025), “너의 뼈가 삐걱거릴 때” (ARTDYNE/도쿄/2025), 주된 그룹전에 “군마 청년 비엔날레”(군마현립 근대미술관/군마/2025), “뉴 뮤테이션#5 쿠라시키 아아야, 니시무라 료 ‘모노노 우츠리’ ”(교토예술센터/교토/2023) 등.
- 주최: 교토시

